남편을 위한 기도 31일 – 29 교만을 버리게 하소서

 

남편을 위한 기도 31

 

남편을 위한 기도 31일 29일 차는 남편이 교만을 버리고 겸손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아내의 기도내용이며 이를 표현하는 사진

 

 

남편을 위한 기도 31일을 위해 내가 읽으면서 도움을 얻는 책은 Jennifer Smith의 Thirty-One Prayers For My Husband: Seeing God Move In His Heart라는 책이다.

 

💜 남편을 위한 아내의 기도 29  : 남편 안의 교만을 버리게 하소서

💌 책에서 배우는 기도의 방향

  1. 성경을 통해 배우게 되는 분명한 교훈은 교만은 수치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남편이 교만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하지 않기를 기도하라. 남편 안에 숨겨진 모든 교만을 내려놓고 겸손이 그의 인생을 이끌어 가며 모든 이에게 존경받는 사람으로 세워지기를 기도하라. 성령님께서 남편에게 겸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친히 가르쳐 주시고 모든 결정과 선택이 겸손을 따라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되 거만함이 아닌 신실함과 건강한 자신감으로 보여질 수 있기를, 남편이 사람들에 대하여 가지고 있었던 교만한 태도를 버리고 화평케 하는 자, 연합의 대사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라.

  2. 결혼 관계 가운데 남편이 겸손하게 하시고 겸손한 남편의 모습 속에서 그리스도의 성품이 드러날 때 더 큰 존경과 사랑으로 남편을 바라볼 수 있도록 간구하라. 교만이 제거될수록 부부 관계 안에서 친밀감과 매력이 회복될 것을 믿고 간절히 기도하라.  교만이 자기방어와 분열을 낳는 것을 경계하고, 결혼 안에서 이를 끊어내고,서로를 향해 친절과 긍휼로 반응하는 부부가 될 수 있도록 소망가운데 지속적으로 간구하라. 

    🌈 적용하기

  1. 때로는 부부가 서로를 교만하다 여기며 자신의 교만은 생각하지 못할 때가 많다. 나도 그런 것 같다. 남편의 연약한 부분이나 쓴뿌리가 작용하는 때를 보면 교만하여 자신을 보지 못하고 문제를 가지고 기도도 하지 못한다고 정죄하는 것 같다. 남편 뿐 아니라 나의 교만도 나에게 수치를 가져올 수 있음에 경각심을 갖자. 하나님께서 남편의 마음을 강권적으로 만져주셔서 교만의 영역에 속하는 모든 생각들을 제거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교만하기 때문에 자신에 대하여, 다른 이들에 대하여, 심지어는 하나님에 대하여 그릇되게 생각하고 굳어진 그 마음의 모든 것을 성령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조명하여 주시고 친히 그것들을 깨뜨리고 부수어 주시기를 기도한다. 교만으로 목이 곧고 마음이 둔하여 지지 않기를 기도한다. 마음과 생각이 달라지고 입술의 언어와 태도가 예수님을 닮은 겸손한 사람의 것으로 변화되기를 기도한다.
  2. 우리 부부의 사이에 주께서 친히 계셔 주셔서 우리에게 겸손을 가르쳐 주시기를 기도한다. 마침 교회에서 선포한 올해의 표어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라는 것이다. 겸손하지 않으면 자기를 부인할 수 없다. 겸손하지 않으면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달게 지고 갈 수 가 없다. 부부가 서로에 대하여 자기 부인하지 않으면서 요구하고 용납하지 못하는 그 굳은 마음이 예수님의 보혈에 덮히고 부드러워지기를 기도한다. 해결되지 않은 과거의 쓴 뿌리 뿐 아니라 현재의 교만이 관계에서 자기방어와 분열을 가져오는 것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깨닫는 지혜가 생기고 교만으로 나아가지 않도록 스스로 경계하며 마음을 지킬 수 있기를 기도한다. 

 

 

🎈오늘의 말씀

 

” 네가 분에 넘치게 행동하며 스스로 옳다 확신할 때 놀라지 말라 네가 고꾸라지리라!

그러나 겸손함으로 걷는 그것이 너를 도와 지혜로운 결정을 내리게 하리라”  

(잠언 11:2  / 패션번역 The PASSION)

 

🙏🏻 오늘을 위한 기도

온전한 겸손의 모범을 보이신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의 생각은 우리의 것과 같지 않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스스로를 겸손하다고 여기는 착각과 교만에 빠지고는 합니다. 우리의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우리 안에 겸손으로 가장한 교만한 모습들을 조명하여 주시고 철저하게 회개하게 하소서.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 앞에서 뿐 아니라 부부가 서로를 겸손하게 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헤아릴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그 겸손의 태도를 취하게 하소서. 그것이 나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것 같아 고통스러울지라도 그것이 자기부인의 길이며 주께서 부여하신 내가 지어야 할 십자가를 지는 길임을 알아 기쁘게 그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 남편이 예수님의 겸손을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마음을 감동하여 주시고 교만을 미워하며 자기 자신을 인식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 의식하는 겸손으로 조금씩 성장하게 하소서. 

 

 

📣남편을 위한 기도 31일 – 결혼20년차에 다시 시작하는 남편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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